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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한 순간, 용기로 생명을 지켜낸 안심의 김민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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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5.08.20
  • 조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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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채 변호사


최근 법률신문 ( https://www.lawtimes.co.kr/news/210546 )에

저희 법무법인 안심의 김민채 변호사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이번에는 법정이 아닌 길거리에서, 한 생명을 지켜낸 순간이었기에 더욱 감동을 주었습니다.


지난 7월, 서울 서초역 인근에서 한 중년 남성이 갑자기 쓰러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기도가 막히고 머리에서 피가 나는 위급한 상황이었지만, 주변 사람들은 당황해 쉽게 대처하지 못했습니다.


그때, 주저하지 않고 나선 사람은 법무법인 안심의 신입 변호사 김민채 변호사였습니다.


“망설일 시간조차 없었어요. 가만히 있으면 죽음을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에 몸이 먼저 움직였습니다.”


김 변호사는 곧바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고,

무려 9분 가까운 시간 동안 가슴 압박을 이어가며,

눈앞의 생명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행히 구급대가 도착해 환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결국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은 김 변호사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남겼습니다.

법을 공부하며 생명과 정의에 대한 책임감을 다져왔던 김 변호사는

“의사의 과실이 생명을 해할 수 있듯, 변호사의 잘못도 한 사람의 삶 전체를 흔들 수 있다”는

로스쿨 시절 교수님의 말을 떠올리며,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맡는 모든 사건에 최선을 다하겠다 다짐했고,

그 말의 무게를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안심의 젊은 힘, 더 큰 책임으로


안심에 합류한 지 이제 두 달밖에 되지 않은 젊은 변호사이지만,

김민채 변호사는 단순한 법률적 역량을 넘어 따뜻한 마음과 책임감을 가진 법조인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의뢰인의 인생에 단 한 번일 수 있는 사건,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법무법인 안심은 의뢰인의 억울함을 풀고 권리를 지키는 데 있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민채 변호사의 이번 경험은 안심이 지향하는 가치, 즉 ‘사람을 지키는 법률가’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안심은 의뢰인 한 분 한 분의 사건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최선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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